일전에 트와이닝의 티포트 리퍼제품 판매를 놓쳐서 아쉬워했었는데 얼마전 재판매 하는 걸 보고 잽싸게 주문했어요. 나이스 타이밍-_-b 깔끔한 흰색 포트가 가지고 싶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잘 구매한 듯 해요. 트와이닝 홍차랑 셋트로 판매하는 거랑 실론 오렌지 페코로 골라봤어요.
고급스러움은 없지만 깔끔깔끔한 맛이 있어요. 동글동글 귀여워라:)
리퍼제품이라 입구 부분이 살짝 매끄럽지 않아요. 깔끔해서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용량은 500ml에요.
소셜의 늪에 빠지셨군요..ㅎㅎ 저도 이번 니나스에 낚인..OTL 그러고보니 저 잉블은 많이 못마셔본 것 같아요. 구매도 잘 안하게되구.. 잉블=진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트와이닝 티백 종류별로 왕창 사서 봉투에 넣어놓고 손에 집히는대로 마시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잉블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레이디그레이는 티백으로만 두통 정도 비운 것 같은데 언제마셔도 향이 좋아서 기분전환되서 사랑스럽죠^ ^ 그러고보니 항상 뜨겁게만 마신 것 같아서 짐 티백 한개인가 두개인가 있는데 아이스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ㅎㅎ 트와이닝이 저렴한데도 무난하면서 참 맛난 것 같아요^ ^
아 진해서 못드셨군요 ^^ 뭐 진하시면 우리는시간을 확 줄이시면 맛나게 드실수 있어요 다즐링처럼요 ^^ 취향이 다 다르기때매 차마다도 다 우리는 시간을 다르게 해야 맛있는 최적의 상태를 만들수 있는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일일이 다 기억하기가 힘들다는거에요 ㅎㅎ 원어.. 티. 쿠. 이렇게는 매일 확인해요 ^^:;; 시음기에 올릴만한 티푸드를 찾는다는 명분과 값싼차가 올라올까 하는 명분으로요 ^^ 덕분에 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지르게 됐어요 ^^:; 소셜의늪은 무서워요.. 잎차로도 드셔보세요 ^^ 다만 다즐링은 잎차지만 3분우리시면 극악의 수렴성의 늪을 보시게 될거에요 ^^; 처음마셔본건 옐로우라벨이지만 본격적인 홍차의 늪에 빠지게 만든 결정적인 차가 레이디그레이거든요 ^^ 우연히 홈플러스에서 티백한통 집어들었다가 이상황이 되었어요 ^^;;
소셜의 늪에 깊게 빠졌다가 헤어나온 사람이라 공감해요ㅠ.ㅠ 회사에서 사이트 차단 안했으면 계속 지르고 있었을 거에요. 회사가 금융권이라 정보보안 때문에 갑자기 사이트를 차단하기도 하는데 얼마전에 소셜을 차단했더라구요..ㅋㅋ 첨엔 좌절했는데 덕분에 소셜지름은 확 줄었어요. 그래도 원어데이는 들어가지는..ㅋ 회사에서 블로그 글쓰기나 댓글달기도 안되서 스마트폰으로 확인만 주로 하는 편인데 넘 불편해요ㅠ_ㅠ 금융권의 비애..OTL
플로렌서님을 알게 된게 레이디그레이의 덕이었군요^ ^ 그러고보니 절 홍차에 빠지게 만든 계기가 된 차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기억을 열심히 더듬어봐야겠어요ㅠㅠ
덧글
저의 결단력이 여기서 탄로가 나네요....흑흑
득템 축하드립니다;ㅅ;
저도 전에 발견했을때는 이미 품절이라 포기해었는데 이번엔 운좋게 산 것 같아요ㅎㅎ
주둥이 속딱는게 불편해서리... 다이소에서 주둥이솔 사와야겠어요.. ^^
전 면봉으로 닦는데 잘 안닦이는 것 같아서 저도 시간날 때 다이소 함 들려봐야겠어요;ㅁ;
전 저틴이 2통이나 있어요 ^^ 실론매니아 이기도 하지만 소셜에 나왔을때 사놓고 까페쇼에서 또집어온거 있죠 ㅎㅎㅎ
뭐 데일리티로 팍팍 마셔주면 되니까요 ^^; 2틴씩 있는게 잉블 레이디그레이 요아이 이렇게 3개네요 ^^ 잉블과 레이디그레이는 많이 보유하고 계신가요? 팍팍 퍼드리고 싶은데 ^^;;
그러고보니 저 잉블은 많이 못마셔본 것 같아요. 구매도 잘 안하게되구..
잉블=진하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트와이닝 티백 종류별로 왕창 사서 봉투에 넣어놓고 손에 집히는대로 마시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잉블도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레이디그레이는 티백으로만 두통 정도 비운 것 같은데 언제마셔도 향이 좋아서 기분전환되서 사랑스럽죠^ ^
그러고보니 항상 뜨겁게만 마신 것 같아서 짐 티백 한개인가 두개인가 있는데 아이스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ㅎㅎ
트와이닝이 저렴한데도 무난하면서 참 맛난 것 같아요^ ^
원어.. 티. 쿠. 이렇게는 매일 확인해요 ^^:;; 시음기에 올릴만한 티푸드를 찾는다는 명분과 값싼차가 올라올까 하는 명분으로요 ^^
덕분에 자질구레하게 이것저것 지르게 됐어요 ^^:; 소셜의늪은 무서워요..
잎차로도 드셔보세요 ^^ 다만 다즐링은 잎차지만 3분우리시면 극악의 수렴성의 늪을 보시게 될거에요 ^^; 처음마셔본건 옐로우라벨이지만 본격적인 홍차의 늪에 빠지게 만든 결정적인 차가 레이디그레이거든요 ^^ 우연히 홈플러스에서 티백한통 집어들었다가 이상황이 되었어요 ^^;;
회사에서 사이트 차단 안했으면 계속 지르고 있었을 거에요.
회사가 금융권이라 정보보안 때문에 갑자기 사이트를 차단하기도 하는데 얼마전에 소셜을 차단했더라구요..ㅋㅋ 첨엔 좌절했는데 덕분에 소셜지름은 확 줄었어요.
그래도 원어데이는 들어가지는..ㅋ
회사에서 블로그 글쓰기나 댓글달기도 안되서 스마트폰으로 확인만 주로 하는 편인데 넘 불편해요ㅠ_ㅠ 금융권의 비애..OTL
플로렌서님을 알게 된게 레이디그레이의 덕이었군요^ ^
그러고보니 절 홍차에 빠지게 만든 계기가 된 차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안나요. 기억을 열심히 더듬어봐야겠어요ㅠㅠ
헉 말나온김에 티몬갔다가 아마드티 선물셋트들이 ㅋㅋㅋ
아마드는 거의다 있어서 일단 안사도 되겠네요 휴 다행이에요 또 지름신 오는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