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링] 아쿠아반지&슈가반지 └반짝반짝빛나는

가운데 파란 부분은 아이폰 멍현상.. 넘 심함-_-


작년 여름, 시원하게 스톤이 큰 반지가 하고 싶어져서 아쿠아 반지를 구매했다.
큼직하게 사각 컷팅된 블루 토파즈가 셋팅된 반지였는데
레이어드해서 낄 수 있게금 화이트토파즈가 셋팅된 슈가반지도 함께 판매하고 있었으나 같이 구매할까 하다가 가격도 부담되고해서 아쿠아 반지만 구매했었다.
근데 세트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지 하나만 했을 때 왠지 계속 허전하게 느껴져서
올 여름이 가기전에 슈가반지도 구매해버렸다.
금값이 올라서 그때 구매가격보다 2만원이 올라서 안습..ㅡ.ㅠ


반짝반짝-


슈가반지만 착용했을 때.
아쿠아반지와 다르게 원형 컷팅된 화이트토파즈가 발물림되어 있는데 빛이 반짝반짝한게 볼수록 넘 예쁘다.

겹쳐낄거라 슈가반지에는 살짝 앤틱 도금을 넣어서 아쿠아반지와는 다르게 좀 바랜듯한 느낌이 나는데 이게 또 분위기 있고..♡
하얀편이 아닌 내 손에는 화이트골드보다는 이쪽이 좀 더 잘어울리는 듯.


두개 겹쳐 낀 모습.
하나만 끼면 시원하거나 심플한 느낌이 들고 두개 겹쳐 낄 경우 더 멋스럽게 느껴진다.

여름이 가기 전에 많이 끼어야지~♡

덧글

  • 아공 2011/07/17 21:50 #

    시원해 보이네요~
    예전엔 반지를 많이 끼고 다녔는데 언제부턴가 귀찮아져서 안하고 있답니다.
    예쁜 손이십니다.
  • 시엘레이스 2011/07/18 20:43 #

    저도 아침에 급하게 준비하느라 잊어버리고 그냥 나갈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ㅠ.ㅠ
    사진이 잘나와서 그런데 실제로 보면 좀 손가락이 짧아요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