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에서 마셔도 되지만.. 넘 심심해서 나가고 싶었다능O<-<
차 관련은 하반기에 있을 까페쇼를 기대해봐야겠어요.
오랫만에 가보는 차야.. 치즈케이크가 너무 맛있어서 홍차가 대학로에 가면 종종 찾는 곳 입니다.
그리고 따끈한 스콘도 참 먹음직스러운..


어디껄 시켰는지 기억이 가물한데 평범한 맛이었어요.
집에 가향차밖에 남지 않아서 맛있는 다즐링을 사고 싶은데 정보 부족..
헤롯매장도 가보고 싶어요. 아직 있으려나..

동생도 마시기 쉽게 향긋한 기문으로.
차야는 종종 노리다케 잔에 나와서 행복해요.
왼쪽이 플로롤라, 오른쪽이 하나사라사.
집에 큐티로즈가 있긴 하지만 모처럼 노리다케잔에 마시니 다른 시리즈 욕심이 무럭무럭.
제일 가지고 싶은 건 그린플라워!!
생일 선물로 달라고 해볼까..^ - ^;;
그린플라워는 포트가 없다는 것이 너무 아쉬워요ㅠ_ㅠ

또 이런 여유를 즐기고 싶네요.



덧글
전통 찻집은 좀 있지만서도..ㅠ.ㅠ
차도 맛있고 떡 같은 것도 맛있고..
저도 서울까지 나가야하지만 워낙 외출이 적기 때문에 나들이 한다는 기분으로.. 예쁜 까페에서 맛있는 차를 마시는 것 만으로도 기분전환이 되는 것 같아요^ ^